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외로움 대응 교육·연구 협력, 정책 아이디어 발굴,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연계 활동, 홍보 캠페인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인천대 학생들과 협력해 청년들의 창의적 시각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반영한 외로움 예방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며 “청년 아이디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외로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연결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지역 거점 대학의 인적 자원과 행정 역량 결합으로 지역사회 대응력과 포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외로움은 더 이상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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