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 "AI 대변혁기에 행정이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며 "하나는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AI가 실제 시민들 삶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실용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엔 AI 허브의 서울 유치가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이에 앞서 정 후보는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AI) 교육·서비스를 생활권 안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우리동네 15분 AI'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AI 도입 컨설팅), 청년·중장년(AI 전환 교육), 노인·장애인 등 디지털 약자(AI 접근 지원 서비스) 등 직업·계층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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