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드림 메이커스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진로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조직이다. 학생들은 홍보 영상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콘텐츠 운영, 진로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드림 메이커스는 지난 9일 북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는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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