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옹진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해 추진했으며, 정비 대상은 옹진군 내 44개 섬 총 69필지다. 시는 고정밀 정사영상과 수치지형도 등 최신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지적도상의 위치와 실제 지형 간 불일치를 바로잡고 정확한 위치 정보를 구축했다.
이원주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사업은 그동안 축적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섬 지역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높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공부 구축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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