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제도 운영,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 시책 추진, 기관 간 협업 사례 등 4개 분야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현장 중심 위생관리와 식중독 예방 활동,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남동구와 부평구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조부터 유통·소비까지 전 단계에 걸친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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