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물가 및 민생 안정, 에너지 가격 대응,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농축수산물 지원 등 주요 분야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석유류 가격 등 서민 물가와 직결된 주요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및 수급 동향, 아스콘 등 공사 현장 자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관리 품목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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