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구가 올해 1월 광나루 안전체험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지진, 태풍, 화재대피, 소화기 사용, 지하철 사고 대응, 선박 사고 체험, 완강기 사용, 4D라이더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1일 3회 운영되며 회차당 최대 8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김기현 동대문구 부청장은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은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라며 "더 많은 구민과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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