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김 변호사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라며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공주·부여·청양의 경제를 다시 뛰게 할 최적의 맞춤형 인재"라고 평했다.
김 변호사는 "고향의 은혜와 저를 안아준 민주당의 믿음에 온몸을 맞춰 보답하겠다"며 "준비된 김영빈이 새로운 40대의 시선으로 공주·부여·청양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을 지금 시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공천으로 국회의원 재보선 14곳의 후보를 모두 확정하면서 광역단체장에 이어 재보선 후보에 대한 공천까지 완료했다.
10일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선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