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안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향우, 기관·사회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 효행 실천 등에 기여한 군민에게 무안군민의 상과 군정발전유공 표창, 효자효부상이 수여됐다. 체육 부문 무안군민의 상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한 해제면 출신 조영운 학생이 받았다. 또한 9개 읍면 향우 및 출향 인사들이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오늘의 무안은 군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모두가 행복한 무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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