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특위는 그동안 8차례의 회의를 통해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개선과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특위는 이를 통해 우선 배당 성향을 높이기 위해 월급처럼 받을 수 있는 수시배당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일반주주를 위해 주주총회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 장기보유 펀드 인센티브 제공 ▲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벤처기업 스톡옵션 제도의 유연화 ▲ 자녀 세대의 자산 형성을 위한 '주니어 ISA 제도' 도입 등을 입법 과제로 발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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