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위원회에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제주보호관찰소협의회 김동완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관계자 등 민간위원 12명이 참석해 최근 보호관찰 현안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가족관련 위험성이 높은 소년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 및 마늘 수확철 일손부족 농가에 대한 대상자 지원방안에 대해 민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보호관찰소 이맹숙 소장은 “범죄 없는 안전한 제주는 보호관찰소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있을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위원회의 제언을 적극 수렴해 실질적인 범죄예방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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