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방류는 섬진강 수생태계 보전과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방류된 뱀장어는 전장 10.0㎝ 이상, 방류중량 2g 이상이며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했다.
광양시는 방류한 뱀장어의 안정적 서식을 위해 포획 금지 기간 설정, 오염행위 근절, 어구 제한, 불법 어업 단속 등 수산자원 보호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섬진강 수산자원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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