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 이기숙 명인이 전통주 감홍로주에 담긴 역사와 철학, 제조 이야기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은 감홍로주 시음 및 이를 활용한 초콜릿 제작 체험을 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민과 도내 거주자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전통주와 초콜릿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식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며 "전통주의 매력을 깊이 이해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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