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 개발은 서울시와 진행 중인 기본계획·타당성조사 용역을 토대로 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1단계에서는 구 소유 공영주차장 부지와 유수지 일대를 상업 지역으로 용도 전환해 호텔·컨벤션센터가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2단계에서는 서울시와 협력해 돔 야구장을 짓고 아이스링크와 종합운동장을 현대적 스포츠 시설로 리모델링한다. 오랫동안 저이용 상태에 머물러온 이 일대를 스포츠 테마형 복합문화 공간으로 되살리겠다는 의지다.
이미지 확대보기이기재 후보는 "기업과 인재를 끌어들일 경쟁력 있는 거점이 서남권 균형발전의 출발점"이라며 "목동 통합개발과 미래형 테크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양천구를 서남권 발전의 핵심 축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