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진구에 따르면 센터는 2024년 7월 기존 생태자료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센터에서는 숲길 걷기와 명상, 요가, 다도, 아로마 테라피 등 심리 치유 프로그램부터 영유아 숲놀이 체험, 가족 참여형 활동, 원예 프로그램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총 152회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약 247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아차산 일대에는 맨발 황톳길과 숲도서관도 조성돼 있다.
광진구는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쉬고 머물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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