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35분께 순천시 조례동 한 상가 앞에 주차된 K7 차량 유리창을 깨고 불을 붙인 종이 상자를 던져 불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불은 신고를 접수후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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