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작구에 따르면 구는 올해 1월부터 환급금 평생계좌 등록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납세자가 계좌를 사전 등록하면 환급금이 자동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미환급금 안내 및 지급을 실시하며, 환급금 평생계좌 등록 서비스는 연중 운영된다.
구는 지난 4월 20일과 24일 양일간 복지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상담은 총 3회 진행됐으며, 동작구 마을세무사 3명이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돌려드릴 세금은 빠짐없이 돌려드리고, 어려운 세금 문제는 쉽게 풀어드리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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