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척시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체납액 납부 독려, 분할 납부 안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부서 연계 지원 등을 맡는다. 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매년 채용 규모를 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 지방재정 확충,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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