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속초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8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상상 AI 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오락실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상상 AI 스튜디오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움직이는 예술 조형물과 춤추는 그림을 제작하고, 메타버스 오락실에서는 메타버스 창작도구와 컴퓨팅보드를 활용해 가상공간 콘텐츠와 게임 아트를 제작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