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총사업비 5억8000만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차장 내 감지기를 통해 빈 주차 공간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남은 주차 공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차량 번호 자동 인식과 결제 기능을 갖춘 무인 정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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