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세관장은 4월 30일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용품을 전달했으며, ‘유앤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모자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 활동도 추진했다.
또한 지난 4월 24일에는 부산세관 본관 및 신항 청사에서 지역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이웃 사랑의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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