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산시에 따르면 달빛누리교는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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