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동구에 따르면 열린분과원은 민관 협치 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되며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 및 학교에 소속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약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분과는 소통협력분과와 지속가능분과, 행복복지분과 등 총 3개다.
성동구 관계자는 “열린분과원 활동으로 주민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모여 지역사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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