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례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군은 관내 배 재배 33농가 33.3헥타르를 대상으로 방제를 완료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상담소를 중심으로 작업도구 소독과 외부 묘목 반입 주의, 의심주 발견 시 즉시 신고 등을 지도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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