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익산시에 따르면 28일 첫 회의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등으로 사회정서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고난도 사례 2건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와 시설 관계자, 아동보호전담요원 등이 참여해 아동의 정서 및 행동 특성과 생활환경을 분석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유관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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