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입국자들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80명 중 1차 인원으로 올해 입국자들은 필리핀 마갈레스시 출신의 재입국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동숙소에 거주하며 일일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파견된다. 근로자를 이용하려는 농가는 농협에 신청하고 일당 9만8000원을 입금하면 된다.
이정희 진안군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입국한 근로자들이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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