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양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806.62㎡ 규모로 조성 중이며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층에는 음식점과 어업인휴게실, 2층에는 상가 17개소 규모의 회센터, 3층에는 음식점과 공용홀, 루프탑 카페가 들어설 예정이다. 준공 이후에는 물치어촌계가 운영을 맡을 계획이다.
김학신 양양군 해양수산과장은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과 주민들께 불편을 드려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물치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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