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해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발한도서관 소장 도서를 협약된 상점에 비치해 일상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매장에는 주제별 도서 30권을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신청은 29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3~4개소를 선정해 6월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김은서 동해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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