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분당차병원은 윤상욱 병원장이 보건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에 따르면 윤 병원장은 방사선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환자 진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윤 병원장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전산화단층촬영(CT) 진단참고수준 조사를 수행하고 국가선량관리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의료방사선 관리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또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사선 사용 기준을 마련해 환자 노출을 줄이는 데 참여했다.
윤상욱 병원장은 “영상 검사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의료 현장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에 따르면 윤 병원장은 방사선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환자 진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윤 병원장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전산화단층촬영(CT) 진단참고수준 조사를 수행하고 국가선량관리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의료방사선 관리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또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사선 사용 기준을 마련해 환자 노출을 줄이는 데 참여했다.
윤상욱 병원장은 “영상 검사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의료 현장에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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