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두 지역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러한 교류가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며 신뢰를 쌓아왔고, 보건 분야를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도 확대되고 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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