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에는 인구 유입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이번 선정으로 구례군 청년단체‘꿈앗이’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2억 원씩 3년간 최대 6억원을 지원받는다.
‘꿈앗이’는 구례의 청정 임업 자원을 활용한‘수숲기간(나물사관학교)’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기반으로 소득 창출 및 지역 정착을 실현하고, 외지 청년 유입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토지면 오미마을을 거점으로 생활인구, 농촌유학 학부모, 귀농교육 참여자 등 구례의 잠재적 정주 인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임업 교육과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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