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식회는 축제 기간 판매될 음식의 가격 적정성과 품질, 위생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관광객에게 ‘믿고 먹는 보성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업체에 보성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1종 이상 포함하도록 권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 서상균 위원장, 안건순 사무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시식단으로 참석해 먹거리 부스 운영 계획과 메뉴 구성 전반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메뉴별 시식과 함께 가격 대비 만족도, 조리 상태, 위생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시식회에는 ▲녹돈가스, ▲녹차미나리삼겹살, ▲쇠고기녹차쌀국수, ▲보성쪽파치킨, ▲녹돈상추김밥, ▲다슬기비빔밥, ▲녹차젤라또 등 20여 가지 메뉴가 출품됐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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