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수진 의원은 “李대통령 성남 교통공약 조속한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8호선 모란~판교 연장 예타조사 대상 선정 △위례신사선·위례삼동선 예타 승인을 촉구”하고 나서서 이목을 끌었다.
이 의원은 “지하철 8호선 연장은 판교산업단지와 성남산업단지를 연계해 AI 산업 축을 구축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며 ”최근 여수2 택지재발 사업 선정 등 주변 지역의 27개 개발 수요를 반영해 반드시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더해 이수진 의원은 위례신사선의 경우 18년 동안 주민들에게 희망고문을 해 온 사안이라며, 위례신사선 사업 방식이 민간투자에서 재정 투자로 전환된 만큼 신속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힘줘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성남산업단지를 관통하는 위례삼동선은 성남중원구 경제발전 원동력 회복, 원도심 주민들의 교통복지 강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며 “조속한 위례삼동선 예타 승인과 신속 추진을 위한 행정 패스트트랙 추진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수진 의원은 지난 3월 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에서 위례신사선·위례삼동선 예타 결과 신속 발표를 촉구하며 행정패스트트랙 적용을 강력하게 건의한 바 있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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