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N두레이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 AI 협업도구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NHN두레이에 따르면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NHN클라우드 기반 행정망존에 두레이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가 완료되는 4월부터 행정기관 도입이 가능해진다. 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 관리, AI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150여 곳의 공공기관에 공급됐다.
회사는 상반기 중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 두레이를 연동할 계획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공공과 금융 시장을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기관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NHN두레이에 따르면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NHN클라우드 기반 행정망존에 두레이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국가정보원 보안성 검토가 완료되는 4월부터 행정기관 도입이 가능해진다. 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 관리, AI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150여 곳의 공공기관에 공급됐다.
회사는 상반기 중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에 두레이를 연동할 계획이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공공과 금융 시장을 선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기관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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