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 유럽 판매 모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 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현재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되며 현대자동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최신 EV 컴파운드를 채택해 주행 거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회전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춰 이상적인 전비 효율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또 넓고 안정적인 트레드 블록 설계로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서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저소음 특화 설계로 주행 시 노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섬유 기반 이중 카카스 구조와 고강성 비드 설계를 통해 차량의 높은 순간 출력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속 주행 시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 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현재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되며 현대자동차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최신 EV 컴파운드를 채택해 주행 거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회전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춰 이상적인 전비 효율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또 넓고 안정적인 트레드 블록 설계로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서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저소음 특화 설계로 주행 시 노면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섬유 기반 이중 카카스 구조와 고강성 비드 설계를 통해 차량의 높은 순간 출력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고속 주행 시 탁월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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