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시의회는 최 의장이 전날 3시간 동안 직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등을 파악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최 의장은 또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도 만나 의회와의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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