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가 과도한 유분과 피지 조절에 효과적인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마스크네(mask와 acne의 합성어)’를 비롯해 봄철 환절기에 더욱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세럼 10% 나이아신아마이드+1% 징크피씨에이’는 티트리,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피씨에이 등을 처방한 피지 조절에 특화된 성분이 농축된 세럼이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젤크림 5% 나이아신아마이드 0.1% PHA’는 수분 보습, 피지 조절, 모공 케어, 각질 제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4 in 1’ 젤크림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마스크네(mask와 acne의 합성어)’를 비롯해 봄철 환절기에 더욱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세럼 10% 나이아신아마이드+1% 징크피씨에이’는 티트리, 나이아신아마이드, 징크피씨에이 등을 처방한 피지 조절에 특화된 성분이 농축된 세럼이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젤크림 5% 나이아신아마이드 0.1% PHA’는 수분 보습, 피지 조절, 모공 케어, 각질 제거를 한번에 할 수 있는 ‘4 in 1’ 젤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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