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니클로(UNIQLO)가 인기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을 글로벌 지속가능성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유니클로는 지속가능 모드로 변신한 그린 도라에몽과 그린 로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옷의 힘으로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자사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전 세계에 더욱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클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앰배서더로 선정된 그린 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고양이 모양 로봇이라는 설정에 맞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유니클로의 지속가능성 활동을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으로, 유니클로는 3월 22일부터 전 세계 유니클로 매장을 비롯하여 웹사이트 및 기타 채널에서 지속가능 모드의 그린 도라에몽을 소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니클로는 지속가능 모드로 변신한 그린 도라에몽과 그린 로고를 새롭게 선보이며 ‘옷의 힘으로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자사의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전 세계에 더욱더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유니클로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앰배서더로 선정된 그린 도라에몽은 미래에서 온 고양이 모양 로봇이라는 설정에 맞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유니클로의 지속가능성 활동을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으로, 유니클로는 3월 22일부터 전 세계 유니클로 매장을 비롯하여 웹사이트 및 기타 채널에서 지속가능 모드의 그린 도라에몽을 소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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