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구찌가 ‘차임 진(CHIME Zine)’ 최신호를 발간하고, 기념비적인 세대평등포럼(Generation Equality Forum)에 참여하면서 성평등을 위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간다. 구찌는 성평등을 위한 이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강화하기 위해 오랜 시간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올 해 주요 차임 포 체인지 기금 수혜 단체 목록도 공개했다.
새로 발간된 차임 진 3호는 성평등을 위해 싸우는 활동가와 예술가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차임의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여성의 주도하에 전개되는 사회 운동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작가 아담 일라이(Adam Eli)가 편집하고 비주얼 아티스트 MP5가 아트 디렉터를 맡은 차임 진 최신호는 사회 운동에 대한 시각적 상징의 중요성을 여러 주제로 조명하는 에세이, 인터뷰, 아트워크 등이 담겨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로 발간된 차임 진 3호는 성평등을 위해 싸우는 활동가와 예술가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차임의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여성의 주도하에 전개되는 사회 운동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작가 아담 일라이(Adam Eli)가 편집하고 비주얼 아티스트 MP5가 아트 디렉터를 맡은 차임 진 최신호는 사회 운동에 대한 시각적 상징의 중요성을 여러 주제로 조명하는 에세이, 인터뷰, 아트워크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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