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은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의 철학을 담은 ‘잘 먹었습니다’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비비고 브랜드 통합 캠페인은 처음으로, 제품 단위가 아닌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식의 본질'과 '비비고가 추구하는 가치'를 관통하는 '정성'이라는 캠페인 키워드를 뽑아냈다. 소비자 공감을 바탕으로 ‘음식을 통해 마음을 나눈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긴 한마디이자 식사 후 자연스럽게 나오는 인사말인 '잘 먹었습니다'를 메세지로 내세웠다.
TV광고는 신혼부부, 부자(父子), 노부부 등 세 가지 테마로 선보이며, 정성스레 차린 밥을 먹은 후 ‘잘 먹었습니다’라는 인사로 상대방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소개된다.
CJ제일제당은 ‘잘 먹었습니다’ 캠페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두 달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잘 먹었습니다' 스티커와 함께 정성스러운 밥상에 대한 사연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비비고 한상차림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5월에는 정성이 담긴 한 끼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비비고 정성드림 밥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제일제당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식의 본질'과 '비비고가 추구하는 가치'를 관통하는 '정성'이라는 캠페인 키워드를 뽑아냈다. 소비자 공감을 바탕으로 ‘음식을 통해 마음을 나눈다’는 브랜드 철학이 담긴 한마디이자 식사 후 자연스럽게 나오는 인사말인 '잘 먹었습니다'를 메세지로 내세웠다.
TV광고는 신혼부부, 부자(父子), 노부부 등 세 가지 테마로 선보이며, 정성스레 차린 밥을 먹은 후 ‘잘 먹었습니다’라는 인사로 상대방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소개된다.
CJ제일제당은 ‘잘 먹었습니다’ 캠페인 참여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두 달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잘 먹었습니다' 스티커와 함께 정성스러운 밥상에 대한 사연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비비고 한상차림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5월에는 정성이 담긴 한 끼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비비고 정성드림 밥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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