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새로운 음료 용기 ‘던캔(DUNCAN)’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던캔’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배달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했다. 더불어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고민한 끝에 탄생한 패키지다.
던킨의 ‘던캔’은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무엇보다, 알루미늄 캔 형태로 운반이 용이함은 물론,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던킨은 고객이 주문하는 동시에 매장에서 메뉴를 바로 제조한 뒤, ‘던캔’에 제품을 담아 완벽히 밀봉한다. 일반 컵에 즐겼을 때보다 제품의 온도와 맛, 향을 유지해 준다. 핫/아이스 음료 모두 밀봉 가능하며, 배달이나 매장에서 포장 주문시 ‘던캔’ 이용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던캔’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배달 서비스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했다. 더불어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고민한 끝에 탄생한 패키지다.
던킨의 ‘던캔’은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무엇보다, 알루미늄 캔 형태로 운반이 용이함은 물론,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던킨은 고객이 주문하는 동시에 매장에서 메뉴를 바로 제조한 뒤, ‘던캔’에 제품을 담아 완벽히 밀봉한다. 일반 컵에 즐겼을 때보다 제품의 온도와 맛, 향을 유지해 준다. 핫/아이스 음료 모두 밀봉 가능하며, 배달이나 매장에서 포장 주문시 ‘던캔’ 이용이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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