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는 소가구를 위한 ‘미니 밥솥’을 출시해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큐브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2~3인용으로, 1인·2인 가구도 그때 그때 소량으로 따끈한 밥을 지어먹기에 좋다.
조리 모드는 백미·영양밥·이유식·수프·찜·보온 등 총 6가지로 설정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0분 단위로 최대 24시간까지 예약 취사가 가능하며, 12시간 보온 기능도 갖춰 편리하다.
내솥에는 눈금선이 표기돼 요리가 서툰 소비자도 원하는 조리 모드에 맞춰 물의 양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탈부착이 쉬운 분리형 알루미늄 커버도 갖춰 세척이 쉽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조리 모드는 백미·영양밥·이유식·수프·찜·보온 등 총 6가지로 설정이 가능해 상황에 맞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30분 단위로 최대 24시간까지 예약 취사가 가능하며, 12시간 보온 기능도 갖춰 편리하다.
내솥에는 눈금선이 표기돼 요리가 서툰 소비자도 원하는 조리 모드에 맞춰 물의 양을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탈부착이 쉬운 분리형 알루미늄 커버도 갖춰 세척이 쉽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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