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메론먹은 죠스바’를 선보였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롯데제과의 대표 아이스바인 ‘죠스바’의 속에 기존의 딸기 맛 대신 멜론 맛의 아이스 믹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메론먹은 죠스바’은 상어를 닮은 듯한 특유의 유선형 모양에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며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느껴진다"며 "제품을 한입 베어 물면 연녹색의 멜론 맛 아이스크림 믹스가 들어 있다"고 말했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겉은 아삭하고 속은 쫀득한 2중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멜론 믹스가 기존의 딸기 믹스보다 더 쫀득하기 때문에 씹는 재미가 더해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메론먹은 죠스바’는 롯데제과의 대표 아이스바인 ‘죠스바’의 속에 기존의 딸기 맛 대신 멜론 맛의 아이스 믹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메론먹은 죠스바’은 상어를 닮은 듯한 특유의 유선형 모양에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며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느껴진다"며 "제품을 한입 베어 물면 연녹색의 멜론 맛 아이스크림 믹스가 들어 있다"고 말했다.
‘메론먹은 죠스바’는 겉은 아삭하고 속은 쫀득한 2중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데, 멜론 믹스가 기존의 딸기 믹스보다 더 쫀득하기 때문에 씹는 재미가 더해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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