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니치 향수 브랜드 니콜라이에서 신제품 ‘엔젤리스 페어(Angelys Pear)’를 출시한다.
니콜라이 관계자는 "중세시대 고성을 간직한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도시 앙제(Angers)에서영감을 받아 탄생한 ‘엔젤리스 페어’는 프랑스 왕을 상징하는꽃 백합(Lys), 상위 계층의 상징이자 성의 과일이라 일컬어지는 배(Pear)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귀족적이고 럭셔리한 무드에 니콜라이만의 현대적인 스타일을 가미해 순수하고 찬란한젊음을 찬미하는 플로랄 프루티 향기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니콜라이 관계자는 "중세시대 고성을 간직한 프랑스의 고풍스러운 도시 앙제(Angers)에서영감을 받아 탄생한 ‘엔젤리스 페어’는 프랑스 왕을 상징하는꽃 백합(Lys), 상위 계층의 상징이자 성의 과일이라 일컬어지는 배(Pear)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귀족적이고 럭셔리한 무드에 니콜라이만의 현대적인 스타일을 가미해 순수하고 찬란한젊음을 찬미하는 플로랄 프루티 향기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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