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쓰리케어코리아, 새벽배송 서비스 시작

2021-03-25 14:55:3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자회사 쓰리케어코리아가 새벽배송에 나선다.

다이어트 식품(HMR) 제조∙판매 기업 쓰리케어코리아는 오후 4시 30분 이전 제품 주문 시 다음 날 새벽 7시 전에 배달되는 '새벽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쓰리케어코리아는 새벽배송을 위해 강력한 보냉 효과를 자랑하는 아이스팩과 아이스박스를 활용해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전반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벽 배송 가능 품목은 ▲포켓도시락 ▲콜리컵밥 ▲든든도시락 ▲포켓닭가슴살 피자 등 간편식을 찾는 직장인이나 다이어터들에게 인기가 좋은 상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쓰리케어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포켓도시락은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사이즈가 특징으로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 등 균형잡인 영양 성분을 담았으며, 체계적인 식단을 통해 체중 관리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2020년 12월말까지 누적판매량 530만개를 달성한 바 있다.

새벽배송은 26일부터 서울 전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먼저 운영되며, 서비스 안정화를 거친 후 대상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