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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드웨딩박람회, 강북 명동에 오픈

2021-03-25 13:18:45

[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웨드웨딩박람회는오는 4월 3일을 시작으로 기존의 강남 코엑스전시장에 이어 서울 명동 복합 문화 플랫폼 ‘마실’에서도 다양한 웨딩 체험을 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정기적으로 열겠다고 25일 밝혔다.

오픈을 기념해 3일과 4일 첫 주말 이틀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Big 5이벤트도 마련할 방침이다.

코웨드웨딩박람회는예비부부의 안심 방문을 위해 방문객 발열 체크,마스크 의무 착용, QR코드 체크인,입장 시 손소독 등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코웨드웨딩박람회 관계자는 “명동 코웨드웨딩박람회는강북 지역 거점에 위치한데다 전문 전시장이 아닌MZ 세대들 사이에서 힙한커뮤니티 공간에 단독으로 선보이게 된 만큼 한 단계 앞선 웨딩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의 일환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웨딩은 ‘사는 것(Buy)’이 아니라 ‘사는 것(Live)’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명동 코웨드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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