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티르티르(TIRTIR)의 ‘순 로즈마리 에센스’가 올해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모두 조기 품절하며 완판을 기록했다.
티르티르는 지난 14일 CJ오쇼핑을 통해 진행된 ‘순 로즈마리 에센스’ 방송에서 총 6만 500개를 전량 조기 품절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완판 행진의 신호탄을 울렸다. 티르티르의 순 로즈마리 에센스는 작년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후 3회 연속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 출연한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의 베스트셀러인 순 로즈마리 에센스가 올해 첫 방송에서도 뜨거운 호응과 함께 조기 완판되어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티르티르는 지난 14일 CJ오쇼핑을 통해 진행된 ‘순 로즈마리 에센스’ 방송에서 총 6만 500개를 전량 조기 품절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완판 행진의 신호탄을 울렸다. 티르티르의 순 로즈마리 에센스는 작년 CJ오쇼핑을 통해 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 후 3회 연속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 출연한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의 베스트셀러인 순 로즈마리 에센스가 올해 첫 방송에서도 뜨거운 호응과 함께 조기 완판되어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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