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메종바로바우가 유럽 수입 가구를 재고 소진 시까지 할인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종바로바우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파와 체어를 기존보다 3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였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제품은 영국 테드레드사의 랄프로렌 시그니처 라인의 4인 소파와 암체어, 벨기에 PR사의 클럽 체어 제품이다. 해당 가구들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럭셔리한 인테리어 제품으로 협찬된 바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재와 천연 염색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베딩 브랜드를 전개하는 '바로바우'의 모달 패드, 에코 뱀부 이불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메종바로바우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소파와 체어를 기존보다 30~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였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제품은 영국 테드레드사의 랄프로렌 시그니처 라인의 4인 소파와 암체어, 벨기에 PR사의 클럽 체어 제품이다. 해당 가구들은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럭셔리한 인테리어 제품으로 협찬된 바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소재와 천연 염색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베딩 브랜드를 전개하는 '바로바우'의 모달 패드, 에코 뱀부 이불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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