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귀뚜라미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형식승인을 획득한 배터리형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온(모델명 KGD300B)’을 출시했다고 16일(화) 밝혔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배터리형 세이프온(SAFE On)은 가정용 220V 전원을 사용하는 콘센트형 모델과 달리, 배터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배선이 없어 깔끔하고, 원하는 장소와 위치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일산화탄소에만 반응하는 전기화학식 센서를 적용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고, 전력 소모가 적어 5년 이상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원 LED등이 1분 간격으로 점멸해 제품의 작동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점검버튼을 눌러 제품에 이상이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어 유지 보수 관리가 편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배터리형 세이프온(SAFE On)은 가정용 220V 전원을 사용하는 콘센트형 모델과 달리, 배터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배선이 없어 깔끔하고, 원하는 장소와 위치에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일산화탄소에만 반응하는 전기화학식 센서를 적용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고, 전력 소모가 적어 5년 이상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원 LED등이 1분 간격으로 점멸해 제품의 작동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고, 점검버튼을 눌러 제품에 이상이 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도 있어 유지 보수 관리가 편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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