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제일제당의 밀키트 브랜드 '쿡킷(COOKIT)'이 격주로 4종의 신규 테마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메뉴 개편은 ‘쿡킷’ 플랫폼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2019년 론칭 이후 축적한 ‘쿡킷’ 구매 데이터를 들여다 본 결과, 신규 고객은 스테디셀러 메뉴 구매 비중이 높은 반면, 구매 경험이 있는 고객들은 새로운 메뉴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외식 메뉴를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밀키트의 특장점을 경험한 이후 보다 다양한 요리를 경험해 보려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CJ제일제당은 ‘쿡킷’ 신메뉴 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메뉴 개발에는 ‘셰프의 요리키트’라는 슬로건에 맞게 국내·외 호텔 조리 경력을 보유한 총 11명의 전문 셰프들이 참여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쿡킷’이 출시하는 메뉴들은 계절 등 시기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기반으로 개발된다"며 "이번 테마 메뉴는 봄을 맞아 ‘향이 있는 이색 글로벌 요리’ 4종이다. 한국의 김치볶음밥처럼 미국을 대표하는 볶음밥 요리 ‘케이준 잠발라야’를 비롯, 중국 ‘쯔란소고기볶음’, ‘대만식 우육탕면’, 태국 ‘쿵팟퐁커리’ 등 세계 각국의 특별한 향을 담은 메뉴들이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오는 26일에는 ‘막걸리 페어링’을 주제로, 4월 9일에는 ‘봄 캠핑’을 테마로 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메뉴 개편은 ‘쿡킷’ 플랫폼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2019년 론칭 이후 축적한 ‘쿡킷’ 구매 데이터를 들여다 본 결과, 신규 고객은 스테디셀러 메뉴 구매 비중이 높은 반면, 구매 경험이 있는 고객들은 새로운 메뉴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외식 메뉴를 집에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밀키트의 특장점을 경험한 이후 보다 다양한 요리를 경험해 보려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를 토대로 CJ제일제당은 ‘쿡킷’ 신메뉴 개발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메뉴 개발에는 ‘셰프의 요리키트’라는 슬로건에 맞게 국내·외 호텔 조리 경력을 보유한 총 11명의 전문 셰프들이 참여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쿡킷’이 출시하는 메뉴들은 계절 등 시기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기반으로 개발된다"며 "이번 테마 메뉴는 봄을 맞아 ‘향이 있는 이색 글로벌 요리’ 4종이다. 한국의 김치볶음밥처럼 미국을 대표하는 볶음밥 요리 ‘케이준 잠발라야’를 비롯, 중국 ‘쯔란소고기볶음’, ‘대만식 우육탕면’, 태국 ‘쿵팟퐁커리’ 등 세계 각국의 특별한 향을 담은 메뉴들이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오는 26일에는 ‘막걸리 페어링’을 주제로, 4월 9일에는 ‘봄 캠핑’을 테마로 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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